서정뉴스
서정대학교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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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8월 19일 (화)
- 대외협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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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 수도권교육기부거점지원센터, ‘교육기부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한 교‧강사 역량강화 연수’개최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8월 12일(화) 오전 09시부터 18시까지 1일간 서정대학교 내에서 관내(양주, 동두천, 의정부 등)지역 초‧중‧고 진로체험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전년도 인기 강좌 체험 및 2025학년도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 등‘교육기부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한 교‧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진로체험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이나 강의형 교육을 넘어 참여‧체험‧토론이 결합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2024학년도 인기 강좌 체험▲전통 떡만들기 ▲전통 발효주 만들기 ▲전통 발효장(된장, 고추장)만들기 등 우리 전통 식문화를 주제로 한 실습과 2025학년도 운영 계획 공유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격차 해소, 공교육 활성화, 학생 진로‧인성 교육 강화라는 세 가지 목표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질의응답 및 만족도 조사, 향후 운영 개선 협의도 함께 진행하였다.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 조훈 연구책임자는 “이번 연수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모델을 제공하고 담당자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향후 지역사회-학교-대학 간 네트워크 강화로 이어져, 학생들에게 보다 폭 넓은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5년 8월 13일 (수)
- 대외협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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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 ‘2025년 경기 공유학교 공헌형 프로그램 시범 운영 간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한국과학창의재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육기부 플랫폼 기반 확대 논의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지난 8월 7일(목), 서울역 인스파이어 비즈니스센터에서 ‘2025년 경기 공유학교 공헌형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를 운영 중인 서정대학교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였으며, 공교육 내 교육기부 자원의 체계적인 연계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정대학교 조훈 산학부총장, 태은경 지역사회교육지원센터장, 안현진 선임연구원, 박하리 연구원 ▲경기도교육청 김혜경 장학관, 김선경 장학사 ▲한국과학창의재단 김형진 실장, 류지열 연구원 외 관계자가 참석하여 논의를 진행하였다. 주요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교육청은 공유학교 내 수요학교 발굴, 정책 연계, 시범운영 학교 및 지역 지정 등 행정적 기반 마련 역할을 수행 ▲서정대학교는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 지원센터로서 프로그램 매칭 플랫폼 설계, 참여 기업 및 기관 발굴, 연계 강사 인력 양성, 성과 인증 체계 구축 등을 주도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중앙-지역-기업 간 협업 모델 발굴 및 전국적 확산, 공헌형 프로그램 공동 인증 기준 제안 등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 이와 함께 디지털 리터러시, 탄소중립, 안전, 금융 등 다양한 CSR 및 공공기관 기반 콘텐츠를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한 협력 모델도 공유되었으며, 정기 운영 및 피드백 기반의 프로그램 인증 체계 도입 등 실행 가능성 높은 운영 방안들이 제안되었다. 서정대학교는 오는 9월, 경기 고양 지역 공유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 실습 중심의 시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AI·SW 기술에 기반한 융합형 교육기부 모델로서 초등학생의 기술에 대한 흥미와 진로 탐색을 유도하고, 대학생 및 교직원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성·봉사 교육의 기회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조훈 산학부총장은 “이번 간담회는 교육기부의 실질적 확산을 위한 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서정대학교는 수도권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로서 공교육의 새로운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기반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서정대학교는 앞으로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향후 ‘경기형 교육기부 통합 매칭 플랫폼’ 개발을 통해 장기적 제도화 기반 마련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 2025년 8월 12일 (화)
- 대외협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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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 2025년 늘봄학교 교·강사 역량강화 2차 연수 성황리 개최 ‘늘봄학교 프로그램 질 제고 위한 강사의 실질적 역량 강화의 장 마련’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지난 7월 28일(월), 본교 캠퍼스에서 ‘2025년 늘봄학교 교·강사 역량강화 2차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저학년 맞춤형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교·강사들의 현장 적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강사 70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또한 서정대학교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실무진을 비롯해 초등교육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교수진과 늘봄 교육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를 지닌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아 진행하며 연수의 실효성을 더욱 높였다. 조훈 부총장은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실력을 갖춘 강사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서정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이해 ▲늘봄학교 프로그램 구성과 실제 운영 전략 ▲초등학교 발달 심리 및 교육과정 이해 ▲초등학생 대상 교수법 및 수업 설계 방법 안내 ▲강사용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 안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초등 저학년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수업 설계 방법과 실제 운영 전략에 대한 강의는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여 강사들은 “이론 중심의 설명을 넘어서, 실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으며,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 안내 역시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정대학교는 2024학년도부터 초등 저학년을 위한 맞춤형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수도권과 강원권을 중심으로 지역별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해 왔다. 특히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학교 밖 배움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창의력, 감성, 신체 발달을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서정대학교는 현장 중심의 실천적 모델을 구축하고, 늘봄학교 운영 우수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정대학교 양영희 총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강사들이 더 나은 교육 실천을 위한 동기 부여를 받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늘봄학교의 지속 가능성과 내실화를 위해 교육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교·강사 연수를 통해 서정대학교는 늘봄학교의 교육적 취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지역 맞춤형 공교육 강화를 위해 전국 초등학교와의 협력에도 더욱 힘쓸 예정이다.
- 2025년 7월 29일 (화)
- 대외협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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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7월 23일 (수)
- 대외협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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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쌀부터 왕실뷰티까지... 서정대학교 로컬크리에이터 아이디어 챌린지 시상식 개최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지난 7월 21일 서정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3차 로컬크리에이터 아이디어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컬 크리에이터 아이디어 챌린지’는 서정대학교의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과 연계된 공모전으로, 지역의 자원과 문화 특성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지역의 자원과 문화 특성을 활용한 로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서정대학교 염일열 대외협력처장, 진진희 대외협력과장, 윤연서 간호학과 학부장, 정명호 뷰티아트과 학과장, 양종승 사회복지과 학과장을 비롯해 공모전 수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심사는 창의성, 현장성, 체계성, 확산성 등을 기준으로 내부 심사위원 2인과 외부 심사위원 2인이 공정하게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간호학과 정정아, 신은주 학생의 ‘양주쌀과 양주배로 만든 ‘양주샌드 – 지역 농산물 기반 먹거리 기념품 개발 제안’, 우수상은 간호학과 김예은, 정지운(팀 마스코랩) 학생의 ‘양주 별산대 놀이터’, 장려상은 뷰티아트과 배서현 학생의 ‘왕실 뷰티의 부활 - 회암사지 전통미(美) 재해석 프로젝트’와 사회복지과 설재우 학생의 ‘전원일기 마을에서의 하루 : 레트로 감성 여행’이 각각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 수상자는 “지역을 방문하며 막연히 떠올렸던 생각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이디어로 구체화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 더 깊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대학교 양영희 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넘어,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을 바라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낸 점이 특히 뜻깊다. 서정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고 확산하는 대학으로서, 학생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2025년 7월 23일 (수)
- 대외협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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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5월 30일 (금)
- 입학홍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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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5월 21일 (수)
- 대외협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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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2월 26일 (수)
- 입학홍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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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1월 22일 (금)
- 성인학습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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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10월 14일 (월)
- 입학홍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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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9월 25일 (수)
- 기획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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